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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스마일게이트 투자한 영화 ‘전독시’, 흥행 적신호

by Asa_v 2025.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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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3주차에 관객 100만명, 손익분기점은 670만명↑
스마일게이트 IP 사업 분수령 될 듯, 현재 5부작 계획 중

국내 게임 제작사 ‘스마일게이트’가 처음으로 투자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의 흥행에 적신호가 켜졌다. 극장 개봉 3주 차에 접어 들었지만 관객 100만명을 간신히 모으는 데 그치면서다. 영화가 수 주 안에 관객 670만명을 넘기지 못하면 스마일게이트는 수십억원의 투자손실을 보게 된다. 이 경우 회사가 야심차게 추진 중인 지적재산권(IP) 사업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은 전일 기준 극장 관객 100만명을 기록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글로벌 누적 조회수 3억뷰 이상을 기록한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지난달 23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했다. 주연은 배우 안효섭·이민호·채수빈·신승호·나나·지수다.

전지적 독자 시점의 투자금을 회수하는 데 적신호가 켜진 것이다. 이 영화의 투자자 기준 손익분기점(BEP)은 극장 관객 670만명 내외로 책정됐다. 극장 상영 종료 후 IPTV(인터넷TV) 등에서 얻게 될 예상 부가 수익을 일부 포함한 수치다. 전지적 독자 시점이 금일로 개봉 15일차를 맞는 만큼, 수 주 안에 500만명이 넘는 관객을 모아야 BEP를 넘길 수 있다.

현재 분위기도 좋지 않다. 일부 관객들은 전지적 독자시점이 원작과 많이 다르다는 데 불만을 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원작의 핵심 설정은 신화·역사 속 인물이 등장인물의 배후성으로 나서 이들을 후원하는 것인데, 영화에선 이 배후성의 입지가 대폭 축소됐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전지적 독자 시점은 혹평을 받고 있고, 이는 새 관객의 유입을 막고 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의 총제작비는 312억원이다. 영화가 흥행에 실패할 경우, 스마일게이트그룹 지주사인 스마일게이트홀딩스가 가장 큰 손실을 떠안게 된다. 스마일게이트홀딩스가 메인 투자자로 나서 제작비의 약 40%를 책임졌기 때문이다. 나머지 제작비는 투자배급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와 복수의 벤처캐피탈이 나눠 분담했다. 한국 영화의 수익은 극장→배급사→투자사·제작사 순으로 분배된다. 

전지적 독자 시점의 흥행은 스마일게이트가 오래 전부터 관심을 보인 IP 사업의 분수령이 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스마일게이트홀딩스는 게임 제작사라 IP를 다양한 콘텐츠로 바꿔 제작하는 데 오래 전부터 관심을 보였다. 그래야 IP의 수명이 늘어나고 회사의 수익은 극대화되기 때문이다.

2020년 스마일게이트는 회사가 직접 개발한 내부 IP ‘크로스파이어’를 ‘천월화선’이란 드라마로 제작한 바 있다. 중국 최대 드라마 제작사 유허그 미디어와 손잡고 만들었으며 제작비만 464억원이 투입됐다. 이 작품은 중국에서 수십억뷰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그러나 외부 IP를 활용해 콘텐츠를 만드는 작업을 하진 않았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그 첫 타자다.

투자 의지를 불태운 스마일게이트는 전지적 독자 시점에 집중하기 위해 아예 콘텐츠 제작사 리얼라이즈픽처스와 함께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하고 시나리오 제작 단계부터 관여했다. 리얼라이즈픽처스는 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를 공동 제작한 원동연 감독이 설립한 곳이다. JV는 현재 전지적 독자 시점을 총 5부작으로 만들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1편인 이번 작품이 실패하면 당장 2편도 기약하기 어렵다는 게 문화콘텐츠 업계 중론이다.

이밖에도 전지적 독자 시점은 침체된 한국 영화 시장의 가늠자가 될 것이란 평가도 받고 있다. 최근 들어 개봉한 제작비 300억원대 대작 영화는 모두 흥행에 실패해서다. 지난해 개봉한 영화 ‘하얼빈’(제작비 300억원)은 극장 관객 491만명, ‘노량 : 죽음의 바다’(346억원)는 457만명을 모으는 데 그쳤다. 

문화콘텐츠 업계 관계자는 “전지적 독자 시점의 원작인 웹소설은 스케일이 매우 크고 세계관도 입체적이다”며 “차라리 드라마면 모를까 이를 러닝 타임이 짧은 영화로 각색하는 데 분명한 한계가 있을 것이란 평가가 지배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극장 산업까지 침체된 상황에서 BEP를 넘기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5부작은 커녕 다음 편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29770

여혐기업 네웹 + 여혐기업 스마일게이트의 알찬 콜라보💔 #네이버웹툰불매

 

....저러니 사실 망할 거라고 예상하지 않았나?

여혐 이슈에 전독시 원작 훼손까지...  누가 봐도 망할 것 같았는데....

 

지난 관련 포스트 모음 (게임쪽은 따로 언급안함. 여기도 할많하않)

 

기준 미달 퐁퐁남 품은 네이버

https://withanime.tistory.com/419

 

‘이세계 퐁퐁남’, 기준 미달 작품과 네이버를 위한 빨간 펜 첨삭[위근우의 리플레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27217?sid=103에 대한 비평이 아니다. 비평이란 대상에 대해 가장 비판적인 경우에도, 행간의 맥락을 읽어내는 과정을 동반한다. 에 " data-og-host="n.news.naver.com" data-og-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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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혐에 앞장서는 네이버

https://withanime.tistory.com/433

 

방송 뿐만 아니라 웹소에도 성인지 감수성 필요합니다 (콘텐츠성평등센터)

네이버 시리즈https://x.com/masterofblt/status/1849100731967852706무려 셋 다 전체이용가입니다💥 1.  시리즈 독점 2.  시리즈 독점 3.  문피아 출간 싸개 드립, 삼일한 드립, 딸감 드립 실화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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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삭제한 전독시

https://withanime.tistory.com/435

 

실망스러운 전독시... 독립운동가 삭제. 일본 음양사로? 이거야말로 변절작

독립운동가 소재를 안써먹었다면 이렇게 실망스럽지도 않을텐데...돈 벌더니 친일로 변절하는게 작품 내 캐릭터들의 진정성이 사라지는 게 우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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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작가도 삭제한 전독시

https://withanime.tistory.com/436

 

전독시.. 변절한 이상 하나만 하질 않는다... 웹툰에서 한강 삭제

https://x.com/boycottnaver/status/1849686341644320844 X의 네이버 불매 아카이브님(@boycottnaver)공식 영미판 버전에서는 제대로 한강 작가님의 이름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오직 한국판에서만 제외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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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라인은 장식인 네이버

https://withanime.tistory.com/440

 

여성 혐오 ‘퐁퐁남’ 논란 네이버웹툰…“가이드라인 있으면 뭐하나”

해당작 공모전 1차 통과에 비판 여론 4년 전 ‘복학왕’ ‘헬퍼2’도 논란 일어 네이버 쪽은 “2차 심사 기다려 달라”웹툰 작가들의 대표적 등용문으로 꼽히는 네이버웹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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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험 논란 기사도 떴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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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 공모 통과작 '이세계 퐁퐁남' 여성혐오 논란 반복 외 뉴스 2개

네이버 웹툰 공모 통과작 '이세계 퐁퐁남' 여성혐오 논란 반복 (2024.10.30/뉴스데스크/MBC)https://www.youtube.com/watch?v=5LGGgUaF5tc&ab_channel=MBCNEWS국내 최대 웹툰 사이트, 네이버웹툰은 매년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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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예전부터 심각한 여혐 네이버 (히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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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퐁남’이 대체 뭔데? 네이버웹툰 논란 총정리 / 스브스뉴스

최근 네이버웹툰 불매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여성 혐오 논란의 여지가 있는 웹툰 '이세계 퐁퐁남'을 베스트 도전만화로 승격한 네이버웹툰이 혐오 표현을 방조한다는 의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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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고객들 의견 개똥으로 여기며 반성 없는 네이버 직원들

https://withanime.tistory.com/458

 

네이버 웹툰 불매해야하는 이유 [장문주의 + 사진 수위 주의]

한 눈에 쉽게 보는 네이버 불매 설명 왜 불매를 해야하는가불매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블라인드 및 그들의 지향점여성 소비자 및 약자에 대한 조롱이 난무하는 현시점, 더 확실한 불매 운동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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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남 갈등에 실컺 이용당하고 버려진 퐁퐁남

https://withanime.tistory.com/483

 

[기사] 불매에 무릎 꿇은 네이버...'퐁퐁남' 공모전 탈락 (네이버 그룹사 라운지 근황)

여성혐오 표현이 담긴 제목의 아마추어 웹툰 '이세계 퐁퐁남'이 네이버웹툰 공모전에서 최종 탈락했다. 22일 네이버웹툰 발표에 따르면 '2024 지상최대공모전' 2기 최종 수상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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