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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지금 지구궤도에 접근 중인 성간물체 '3I/ATLAS' (10월쯤 도착)

by Asa_v 2025.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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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대학교 천문학자 Avi Loeb 교수
(5년전 오우무아무아가 외계인의 우주선이 태양계를 방문했다고 주장한 사람)가
arXiv에 게시한 논문 내용

(기술이 발달하면 할수록 공격보다 방어가 어렵다)

암흑의  숲 가설에 의해, 성간탐사가 가능한 문명이 가장 안전하게 문명을 유지시킬 수 있는 방법은
자신들의 위치가 들통나지 않는 방법으로 최대한 주변 성계에 얼마나 많은 문명이 있는지 정보를 파악하는게 중요하다고 예상.
아무리 자신들의 위치를 숨긴다고 해도 주변에 강력한 외계문명이 존재한다면 언젠가 들통날테니
우주문명의 최적의 생존 전략은 자신의 위치를 숨기는 것 뿐 아니라 동시에 우리은하에 얼마나 많은 외계문명이 존재하는지를 파악하는 첩보 능력도 중요하다는 것.

2015년 태양계를 지나간 오우무아무아는 태양계를 지나면서 태양계에 문명이 하나 이상 존재한다는 증거를 이미 파악했고
이 정보를 전송받은 태양계 근처에 있던 방대한 정보수집이 가능한 좀 더 거대한 탐사선인 3I/ATLAS가 태양계로 진입했다는 주장.

공상과학 소설이 아니라는 과학적인 근거

● 외계에서 '우연히' 태양계를 지나게된 자연적인 천체가 목성, 화성, 지구, 금성 주변을 동시에 지나갈 확률은 아무리 높게 잡아도 0.005% 미만 (태양계에서 가장 거대한 행성인 목성과 문명이 존재할 것으로 보이는 지구와 주변 두개의 행성은 당연히 외계문명 입장에서 가장 우선시 되는 관측 목표)

목성과 화성, 금성은 상당히 근접통과하는데 비해 지구는 살짝 멀리 떨어진 위치로 지나가는 이유에 대해서는, 오우무아무아 탐사선으로 지구에 문명이 존재한다는 정보를 습득했기 때문에 혹시나 지구 근처로 지나가다가 3I/ATLAS가 인공물이라는 걸 우리에게 들킬 염려가 있기 때문에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정보를 수집하도록 프로그래밍되어 있다

● 혜성활동이 전혀 없다

● 지구기준으로 하필 태양 뒤편에서 근일점을 통과하는데 암흑의 숲 가설을 고려하면 탐사선이 온 방향 추적을 피하는 기만전술로 근일점에서 약간의 추진체를 소모해서 궤도를 조금만 변경하면 불과 1광년만 지나도 정확한 과거의 궤도를 역추적하기 힘들다는 점을 이용해서 오우무아무아 탐사선도 추적회피 기동을 한 것인데 이게 지구에 있던 우리한테 들킨 것이고(갑작스러운 가속운동 델타V 변화) 지구에 문명이 존재한다는 걸 이제 파악한 3I/ATLAS 탐사선은 지구에서 관측하기 힘든 태양 뒷편이 근일점이 되도록 궤도를 설정했다는 것

이외에도 상황에 따라 적은 델타V로 태양계 궤도에 진입하기 가장 좋은 궤도인 점.

3I/ATLAS 방향이 역추적이 힘든 은하 중심방향에서 날아왔다는 것.

이 모든 근거들이 3I/ATLAS가 도전히 자연적인 물체로 생각하기 힘들다고 논문으로 제시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Gg0VkJXl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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