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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케데헌] “이래서 디즈니가 안 되는 거야!” 해외 애니메이터가 밝힌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디즈니 비교

by Asa_v 2025.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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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역대급 흥행기를 달리고 있습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화제가 지속되자 매일같이 케팝 데몬 헌터스에 대한 분석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특히 가장 많이 언급된 부분은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회사 디즈니 픽사와의 비교인데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역대급 흥행으로 많은 애니메이터 및 해외 시청자들이 디즈니와 픽사는 반성해야 한다며 지적하고 있습니다. 

니콜은 뉴욕에서 사는 예술가인데요. 니콜은 최근 극장에서 개봉한 픽사와 디즈니의 합작 애니메이션 영화 엘리오를 보고는 픽사와 디즈니를 강렬하게 비판했습니다.
"저기 디즈니, 수십 년 전에 쓰던 방식을 되돌아 보세요. 작품을 만들 때, 창작자들을 믿고 작업을 수행하세요. 기억의 감독 이런 거 대신에요. 예전에 창작자들을 뒀을 때처럼 그들이 하고 싶었던 대로 내버려 두세요. 관객들은 오리지널 스토리를 좋아합니다. 정말로요. 제가 약속하죠. 디즈니의 지금 전략, 가장 낮은 공통분모에 호소하는 전략은 이제 작동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엘리오>는 평론가들에게 나름 긍정적인 반응을 받았지만 실제 관객들에 의하면 반응은 최악이었습니다. 실패했어요. 그것도 역사상 완전히요. 이제 관객들은 디즈니를 믿지 않고, 새로운 것을 보러 갈 것입니다. 마음과 의도가 담긴 오리지널 이야기로요."

No the Robot(노더 로봇)은 미국 애니메이션, 피규어를 주로 리뷰하는 20만 팔로어의 틱톡커입니다. 
그는 애니메이션 업계 자체가 변하고 있다며 지적했습니다.
"애니메이션 산업 자체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은 그걸 증명했죠. 모든 법칙이 무너지고 있어요. 그럼 이번 주말에 개봉한 두 편의 애니메이션을 분석해봅시다. 하나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하나는 <엘리오>였습니다. 하나는 소니 애니메이션에서 하나는 픽사에서 나왔고 하나는 스트리밍 서비스로 하나는 전통적인 방식의 영화로 개봉했죠. 하나는 넷플릭스에서 26개국 1위를 달성했고, 역대 93위를 달성했지만 하나는 박스 오피스에 실패했고 2100만 달러만 벌었습니다. <엘리오>에 대한 결과만 놓고 본다면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자체가 죽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더 이상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영화는 나오지 않을 거라고 말이죠. 하지만 넷플릭스의 케이팝 스토리를 보고 있으면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 대박 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확실히 넷플릭스는 생각한 거죠.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그들의 플랫폼과 어울린다고요. 그들은 시청자들을 알고 있고 자신들이 어디에서 통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한국 미디어와 문화가 미국에 미친 듯이 팔린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시청자들이 볼 거란 걸 알았죠."

이는 픽사와 디즈니가 현재 기존 애니메이션 영화 실사화를 실패하거나 새롭게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영화조차 대중의 공감을 사지 못해 많은 비판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공개되기 전 많은 사람들은 이것이 애니메이션 영화의 유행이 끝났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요. 하지만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공개되고 엄청난 흥행을 누리자 많은 사람들은 장르의 문제가 아니라 디즈니와 픽사의 문제라며 비판 목소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중략)

https://www.youtube.com/watch?v=ye1jGcuCS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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